홍지민 SNS 캡처
홍지민은 1일 자신의 SNS에 “저 좀 쉬고 올게요. 작년에는 그 어떤 해보다 열심히 달린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로로야 여보 저도 출발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발리로 떠나기 전 비행기 안에서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32kg 감량에 성공한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유지 중인 슬림한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한층 밝아진 분위기와 건강미가 더해지며 ‘소멸 직전’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MBN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얼굴이 안 보일 정도”, “32kg 감량 후에도 유지하는 게 더 대단하다”, “열심히 달린 만큼 발리에서 푹 쉬다 오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동료 배우 김혜은 역시 “잘 다녀와 지민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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