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4일과 11일 오전 10시 울주문화예술회관 다누림실에서 문화예술 특강 '발레, 이것만 알면 대한민국 1%'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동우 울주문화예술회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4일에는 '발레의 태동과 파리 낭만 발레 시대의 전성기 및 급격한 쇠퇴 원인 분석'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11일에는 '러시아의 발레 주도권 확보가 현대발레 발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러시아가 어떻게 발레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를 집중 조명하면서 현대발레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를 풀어낸다.
울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급 예술 장르인 발레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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