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임신 발표 "44세 노산이라 조심…7월 출산 예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영미, 둘째 임신 발표 "44세 노산이라 조심…7월 출산 예정"

이데일리 2026-02-02 15:46:39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안영미 SNS)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2일 이데일리에 “안영미 씨가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했으며 7월 초 출산 예정이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2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자녀를 임신했으며 올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올해 44세인 안영미는 “현재 임신 중기”라며 “노산이어서 조심하느라 말을 못 했다. (라디오에서) 최초로 얘기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둘째도 노산”이라며 “하루하루가 외줄타기하듯이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인 것 같아서 깜짝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첫째도 잘 케어 못하고 있는데 고민이 됐는데, 제가 외롭게 자라서 첫째한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안영미는 둘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인지 아닌지도 몰랐을 때 한 청취자분이 제가 큰 화분에 고추를 키우는 꿈을 꿨다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