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다.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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