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시작 '밀입국 어림없다'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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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1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시작 '밀입국 어림없다'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2-02 15:2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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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밀입국 상황을 접하고 육지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밀입국 상황을 접하고 육지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밀입국 상황을 접하고 육지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미상의 선박(평택해양경찰서 도움)이 항 일대로 들어서고 있다.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미상의 선박(평택해양경찰서 도움)이 항 일대로 들어서고 있다.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과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선박위에서 합동으로 밀입국자 검문 및 체포하는 모습.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과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선박위에서 합동으로 밀입국자 검문 및 체포하는 모습.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과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선박위에서 합동으로 밀입국자 검문 및 체포하는 모습.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과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선박위에서 합동으로 밀입국자 검문 및 체포하는 모습. 홍기웅기자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2일 오후 화성특례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26년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51보병사단 장병과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선박위에서 합동으로 밀입국자 검문 및 체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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