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이자 여행작가인 손미나가 2026년 새해 초부터 쉼 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손미나, 마드리드 골목을 거닐며 ‘작가의 일상’을 보여줬다 를 통해 마드리드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던 그는, 최근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은 근황을 전하며 진정한 '길 위의 작가'임을 증명했다.
비행기 안을 화보로 만드는 '무결점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기내 좌석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거리 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깊이 있는 눈빛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터틀넥은 그의 지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마저 세련된 무드로 승화시켰다.
스페인에서 파리까지, 멈추지 않는 '지구 한 바퀴' 행보
손미나는 "2026년 된 지 한 달 만에 지구를 한 바퀴 반 돌게 생겼다"며 어지러울 정도로 바쁜 스케줄을 고백했다. 최근 라탐 항공을 이용해 스페인과 페루를 거쳐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에어프랑스를 타고 파리로 향하는 강행군을 소화 중이다. 스페인어와 한국어, 프랑스어가 교차하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여행은 내 운명"이라며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여유를 보였다.
'올라미나'부터 여행 기획까지, 확장되는 활동 스펙트럼
단순한 여행자를 넘어 손미나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라미나'를 운영하고, 모두투어와 협업해 중남미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사업가이자 기획자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팬들은 "역시 여행 유전자는 남다르다", "비행기 안에서도 저렇게 우아할 수 있다니 놀랍다", "파리에서의 소식도 기다려진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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