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일부터 미탄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2025년 읍·면 순방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순방은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며, 지역의 당면 과제와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 및 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올해 순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50분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각 읍면 주민 등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자세히 검토해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읍·면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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