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곽튜브와 여행이 이렇게 설렐 일? 튀르키예서 ‘형아미’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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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곽튜브와 여행이 이렇게 설렐 일? 튀르키예서 ‘형아미’ 폭주

스포츠동아 2026-02-02 14:2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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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안보현이 유튜버 곽튜브와 함께한 튀르키예 여행을 통해 ‘옆집 형’ 같은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곽튜브’의 튀르키예 미식 여행기에서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곽튜브와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을 함께 여행하며,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태도와 여행 자체를 즐기는 여유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안보현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였다. 이동과 일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쉬는 틈마다 또 다른 활동을 찾으며 ‘인간 에너자이저’ 면모를 과시했다. 카파도키아 곳곳을 누비며 더 좋은 풍경을 보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유튜브 채널 ‘곽튜브’ 캡처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열기구 탑승 일정에서도 안보현은 피곤한 기색 없이 “운이 좋다”며 아이처럼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캐주얼한 여행 차림에도 탄탄한 피지컬과 깨끗한 피부로 자연스럽게 ‘비주얼 열일’ 모먼트를 완성했다.

여행 내내 곽튜브를 챙기는 듬직한 ‘형아미’도 돋보였다. 무거운 백팩을 멘 상태에서도 짐을 대신 들어주려는 모습에서 몸에 밴 배려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항아리 케밥과 양갈비, 카이막 등 현지 음식을 복스럽게 즐기고, 곽튜브의 농담을 센스 있게 받아치는 티키타카 역시 여행 메이트 이상의 끈끈한 케미를 보여줬다.

안보현은 이번 여행기를 통해 배우가 아닌 ‘인간 안보현’의 건강하고 소탈한 매력을 전하며 또 한 번 호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안보현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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