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정명훈·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with 임윤찬’ 신년음악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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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명훈·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with 임윤찬’ 신년음악회 성황리 종료

포인트경제 2026-02-02 14: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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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협연: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관을 대관해 진행됐으며, 약 24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큰 호응을 얻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협연: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협연: 임윤찬)’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NH투자증권은 VIP고객에게 한 해의 시작을 특별하게 여는 품격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신년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명훈과 세계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리고 1548년 창단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함께했다. 이로써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별한 공연 구성이 완성됐다.

공연은 정명훈 지휘자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시작됐다. 이어 임윤찬이 협연한 슈만 피아노 협주곡이 세련된 표현력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되며 장대한 피날레로 마무리됐다.

현장에 참석한 고객들은 "정명훈 지휘자와 임윤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초청행사를 넘어 문화 그 자체를 경험하게 해준 점이 인상 깊었으며, NH투자증권이 추구하는 '투자는 문화다'라는 메시지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됐다",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인상적인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NH투자증권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문화로 소통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통해 특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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