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는 1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콜릿, 캔디를 포함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6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 기간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컬리는 특별 디저트로 ‘제니쿠키 4믹스 쿠키’를 제안했다. 해당 상품은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홍콩 여행에서 꼭 사 와야 할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틴케이스 역시 소장가치가 있다.
이색 디저트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을 추천했다. 해당 상품의 타로 카드 포장지를 벗겨내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나온다.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으로 맛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케이스에 내장된 오르골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도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삽화가 그려진 케이스와 달콤한 밀크 초콜릿은 사랑하는 이에게 특별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그 외에도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도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은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엄선해 준비했다”며 “이색 디저트부터 프리미엄 선물까지 할인과 함께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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