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핏은 끝났다, 지금 트렌드는 ‘푸들 무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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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핏은 끝났다, 지금 트렌드는 ‘푸들 무스탕’

코스모폴리탄 2026-02-02 14:15:31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푸들st 퍼 무스탕 트렌드 부상
  • 에겐 무드와 힙한 실루엣의 결합
  • 셀럽 스타일링으로 본 활용법


추구미가 에겐녀라면 주목하세요! 투박하고 펑퍼짐한 무스탕이 아닌 힙하면서 페미닌한 무스탕이 요즘 트렌드로 등극했어요. 바로 푸들을 닮은 퍼 무스탕인데요. 밝은 컬러의 무스탕에 칼라와 소매 부분에 복슬복슬하고 헤어리한 퍼가 트리밍되어 있어서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우터예요. 데님이나 슬림핏의 하의, 스커트 등 어떤 하의를 매치해도 찰떡처럼 어울려서 패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이전에 유행했던 무스탕과 다른 점은 과한 오버핏이 아닌 허리 라인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나, 적당한 오버핏의 제품이 트렌드고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아이보리나 라이트 베이지 컬러 등이 유행이라는 점이에요. 오늘은, 이 무스탕을 즐기는 셀럽들의 착장을 살펴볼까요?



트레이닝 팬츠와 함께

인스타그램 @ez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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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이 살짝 잡힌 롱 퍼 무스탕은 빈티지해 보이는 매력이 있어요. 여기에 와이드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주면 즉각적으로 힙한 y2k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슈즈로 신은 짙은 브라운 톤의 청키한 부츠까지 완벽해요.



데님에 퍼 무스탕

인스타그램 @howare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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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티셔츠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얼룩 패턴이 화려하고 힙하게 들어간 퍼 무스탕을 매치했네요. 여기에 헤어는 집게 핀으로 무심한 듯 틀어 올려 연출해서 편하면서도 힙해보이는 데일리 룩을 연출했어요.



버클 장식 무스탕

인스타그램 @hyunn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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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섬 부분에 버클 장식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헤어리 퍼 무스탕을 입은 〈환승연애4〉 박지현. 까맣고 긴 흑발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최근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청순하면서 고혹적인 무드를 만들어냈어요.



푸들처럼 뽀글뽀글

인스타그램 @noodl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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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푸들이 연상되는 라이트 베이지 톤의 퍼 무스탕을 입고 눈을 즐기는 아이들 미연. 그녀처럼 칼라가 큼지막한 무스탕을 입으면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어요. 그녀의 백금발 헤어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네요.



화이트 퍼 무스탕

인스타그램 @swan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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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장식이 시크한 화이트 퍼 무스탕에 흰 베레모를 매치한 귀여운 스타일링이에요. 베레모는 무스탕이나 롱코트와 함께 매치했을 때 특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아우터와 같은 컬러의 베레모를 써주면 이질감 없이 센스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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