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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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나서

투어코리아 2026-02-02 14: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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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운영한다. /사진-목포시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운영한다. /사진-목포시

 

[투어코리아=김성백 기자] 전남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운영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8개 국·소·단과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14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목포시는 해양수산부 주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중앙식료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 등 4개 시장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라권에서 가장 많은 시장이 선정된 사례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중앙식료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에서 진행되며,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 환급되며,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적극 홍보해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과 가정의 날 등 총 9차례의 특별전을 개최해 전라권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약 19억원의 환급액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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