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35분께 양주시 남면 경신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30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등 장비 18대, 인원 5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화재로 직원 1명이 손등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재를 완진한 뒤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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