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필수 쇼핑 코스로 부상한 CJ올리브영이 일본 최대 잡화점 돈키호테 및 글로벌 간편결제 플랫폼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대상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일본 돈키호테 회원에게는 할인쿠폰과 파우치를 증정하며 춘절을 맞아 중국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등 해외 간편결제 이용객에게 즉시 할인 및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인 와우패스와 연계한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하고 트립닷컴 숙박 예약 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꾸준히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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