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Sh수협은행은 강원대학교 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의료 인프라 개선에 나섰다. 2월 2일 Sh수협은행은 강원대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은 강원대학교 병원(원장 남우동)과 의료 연구활동 및 진료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신학기 Sh수협은행장과 강원대병원 남우동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병원 본관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과 강원대병원 남우동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교육, 연구, 시설 개선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다.
Sh수협은행은 강원대병원과 주거래은행 협약을 맺고 운영자금 관리, 병원 내 ATM 운영,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금융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학기 은행장은 "강원대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이라며 "이번 발전기금을 통해 지역민의 의료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h수협은행은 2025년 강원대병원과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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