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호법면민과 2026년 주민과의 대화 개최
민선 8기 김경희 이천시장이 지난달 30일 호법면을 방문해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호법면 기관·사회단체장과 기업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시정운영 방향 설명, 호법면 발전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호법면 주요도로 교통체증 해소 방안 ▲매곡교 교량건설 조기 추진 ▲노후 기반시설 정비 요청 등 구체적인 생활 민원이 제기됐다.
김경희 시장은 "시정의 출발점은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라며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더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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