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2일(현지시간)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희망한다고 밝히면서 두 나라 간 갈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급락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의 발언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3.4% 하락한 배럴당 62.99달러를, 브렌트유는 3.2% 하락한 67.0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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