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극한84’ 종영 소감 “인생의 치트키 발견한 기분… 행복 넘어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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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 ‘극한84’ 종영 소감 “인생의 치트키 발견한 기분… 행복 넘어 황홀했다”

스타패션 2026-02-02 12: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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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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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화운이 MBC ‘극한84’를 통해 전 세계 극한 마라톤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존재감을 남기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그는 종영 소감으로 “‘극한84’를 통해 전 세계의 극한에 도전할 수 있어 행복을 넘어 황홀한 시간이었다”라며 벅찬 감회를 전했다. 권화운은 사파리, 사막, 도심, 빙하 등 다양한 환경을 달리며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전 세계 러너들과 교류한 경험을 “마치 인생의 치트키를 발견한 기분이었다”라고 표현하며 여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권화운은 ‘극한84’ 여정 내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고통스러운 도전을 즐기듯 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고, 이는 단순한 완주를 넘어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주된 요인이었다. 시청자들은 그의 꾸밈없는 모습과 포기하지 않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도전과 진정성으로 써 내려간 ‘레이스의 서사’

권화운은 ‘극한84’에서 전 세계 극한 마라톤 도전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프리카 BIG5 마라톤에서는 막힘없는 오르막 러닝과 철저한 전략으로 최종 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메독 마라톤에서는 페이스메이커로서 크루원들을 살피며 기록보다 값진 팀워크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특히 북극 마라톤에서는 빙판과 돌산이 이어지는 극한 코스에서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진한 감동을 안겼다.

권화운은 함께 극한에 도전한 기안84, 이은지, 츠키, 강남을 비롯해 출연진 못지않게 고생한 제작진, 그리고 프로그램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극한84’를 통해 그는 배우 권화운을 넘어 극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인 인간 권화운이라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 시청자들은 앞으로 그가 보여줄 또 다른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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