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레이X요정 리즈” 발렌티노와 만난 아이브, 상반된 매력으로 완성한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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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레이X요정 리즈” 발렌티노와 만난 아이브, 상반된 매력으로 완성한 ‘스펙트럼’

스타패션 2026-02-02 1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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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종 발렌티노
/사진=메종 발렌티노

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레이와 리즈가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의 하우스 앰배서더로 전격 발탁되었다. 2026년 2월 2일 발표된 이 소식은 K팝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으며 두 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파리 런웨이를 빛낸 '상반된 매력'의 아이콘

최근 레이와 리즈는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6 오트 쿠튀르 스페쿨라 문디 쇼에 참석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새로운 비전을 직접 경험했다. 이들은 발렌티노 파이어플라이즈 컬렉션 의상을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하게 스타일링해 현지 언론과 패션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이의 시크함과 리즈의 요정 같은 비주얼이 어우러져, 상반되면서도 조화로운 매력으로 발렌티노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메종 발렌티노
/사진=메종 발렌티노

K팝을 넘어선 글로벌 영향력, 발렌티노와 함께 새 역사 예고

2021년 데뷔 이후 아이브는 세 개의 타이틀 곡으로 음악방송 37관왕을 달성하며 ‘멜론 뮤직 어워드’, ‘MAMA 어워즈’,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더 나아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신인상, 본상,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K팝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은 물론 NHK 홍백가합전 출연과 월드 투어 전석 매진 등 현지에서도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한 아이브의 핵심 멤버인 레이와 리즈는 메종 발렌티노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들은 앞으로 발렌티노의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에 참여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영광스러운 여정 기대" 팬심 사로잡는 진정성

메종 발렌티노 앰배서더 발탁 소감에 대해 레이와 리즈는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파리 패션쇼 참석은 큰 영광이자 특별한 경험이었다. 각 컬렉션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와 아름다움에 깊이 매료되었으며, 메종과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팀 내 유일한 일본인 멤버로 래퍼와 보컬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함을 뽐내는 레이와 독보적인 ‘요정 음색’으로 사랑받는 리즈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패셔니스타로 통한다. 이들의 진정성 있는 소감과 함께 발렌티노가 추구하는 장인정신, 창의성, 감성적인 아름다움이 두 아티스트의 고유한 개성과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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