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보정동에서 역주행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혀 4명이 다쳤다.
2일 용인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4분께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에서 차량 1대가 역주행,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쳤으며, 역주행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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