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내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을 재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은 전 세계 아이코스 매장 가운데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곳이다.
한국필립모리스는 "IFC점에 '만남과 소통'이라는 새로운 콘센트를 도입했다"며 "방문객과 스토어, 정보와 경험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매장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IFC점 재단장에 맞춰 미술작가 겸 디자이너 김충재 씨와 협업한 설치 작품 '조우'도 함께 공개한다.
IFC점은 오는 6일 사전 오픈에 이어 9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사전 오픈 기간에도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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