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쫀쿠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1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휴민트 팀이랑 두쫀쿠 만들기’ 촬영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회색 니트 차림에 머리를 한쪽으로 땋은 채, 편안한 복장에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쫀쿠보다 신세경이다”,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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