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초희가 선배 전도연을 향한 애정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초희는 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전도연의 볼에 진한 뽀뽀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전도연은 꽃받침 포즈로 화답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밀착된 모습이 눈길을 끌며, 작품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친밀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 역시 “행복해 보여요”, “표정이 너무 리얼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이초희와 전도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살해한 용의자로 몰린 여성과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편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초희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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