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캐츠아이는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들과 릴레이로 무대를 꾸몄다. 캣츠아이를 비롯해 올리비아 딘, 더 마리아스, 애디슨 레이, 솜브르, 리온 토마스, 알렉스 워런, 롤라 영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챗츠아이는 애디슨 레이 이후 두 번째 순서로 등장해 백스테이지에서 대기실을 거쳐 본 무대로 나오는 연출을 선보였다. 이들은 지난 4월 발매된 '날리'로 무대를 꾸몄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재를 포함한 아티스트들이 기립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다만 아쉽게도 신인상 수상은 불발됐다. 신인상은 올리비아 딘에게 돌아갔다.
한편 캣츠아이는 K팝 소속사 하이브가 미국 유니버설뮤직그룹(UMG) 산하 게펜레코드와 함께 제작한 글로벌 걸그룹이다. '터치'로 데뷔해 '날리' '가브리엘라' 등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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