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서울 명동 전광판을 꾸민다.
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트롯픽 랭킹(TROTPICK RANKING)’ 톱3를 공개했다.
‘트롯픽 랭킹’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 여성, 수퍼노바 통합하여 위클리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다.
이번 ‘명동 특전’은 지난 1월5일부터 2월1일까지 4주치 투표 결과를 누적한 순위로 진행되며 ‘20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를 제공한다.
그 결과 진해성 (3,143,360포인트), 장민호 (2,984,140포인트), 정동원 (2,221,370포인트)이 이벤트를 받는다.
이들의 영상은 오는 2월 12일부터 2월 14일까지 3일간 서울 을지로 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베뉴엘 맞은 편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전광판의 자세한 위치는 ‘트롯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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