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사회적 문제 생기면 교육 지시"…있지, 비밀번호 설정 수업까지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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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회적 문제 생기면 교육 지시"…있지, 비밀번호 설정 수업까지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2026-02-02 10:3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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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있지가 JYP의 철저한 교육에 대해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ITZY(있지)가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JYP에게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대성은 있지를 만나 JYP의 이색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성은 "유나 유튜브에서 봤다. 젓가락질도 교육한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유나는 "식사 예절 교육이 있다"고 이야기했고 멤버들은 "그 분야의 교수님이 오신다"며 그간 배운 식사 예절과 상석의 위치 등 실생활 예절에 대해 언급했다. 리아는 "이런 거 되게 좋다"고 교육 후기를 전했다.

대성은 "회사에서 이런 거까지 알려줘 하는 게 있나"라고 물었고, 채령은 "보안 교육이었다. 비밀번호를 어렇게 설정해야 한다(를 배웠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나는 "해킹 문제가 한창 많았다. 그래서 연습생들에게 사이버 보안 교육을 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예지는 "저희도 기억을 못 한다. 메모장에 써 놓거나 한다"고 고백했다.



대성은 "도움이 실생활에 됐나"고 물었고, 채령은 "아니다. 사이트마다 다르게 하라고 했는데 힘들다. 그래서 그냥 다 똑같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업은 소속 가수만 들을 수 있나. 참관하고 싶다"는 대성은 "JYP는 아티스트 능력을 키워주면서, 사람의 본질도 놓치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리아는 "확실히 저희 회사가 흐름에 따라서, 이슈가 생기고 문제가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일들이 있으면 위에서 사장님이나 피디(박진영)님이 아티스트들 요즘 더 주의해야한다는 걸 항상 (말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예지는 "덕분에 엄청 많이 알고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사진= 집대성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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