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차태현에 제대로 당했다…“미친 X 아니냐” 분노 폭발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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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차태현에 제대로 당했다…“미친 X 아니냐” 분노 폭발 (런닝맨)

스포츠동아 2026-02-02 10:26: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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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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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종국이 절친 차태현의 예상치 못한 배신에 분노를 터뜨렸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출연진들의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상대의 휴대폰을 찾으면 꼬리를 흡수할 수 있는 ‘꼬리잡기 서바이벌’ 미션에 돌입했다.

김종국은 미션을 앞두고 차태현의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차태현에게 휴대폰을 맡기며 도움을 요청했고, 차태현은 소파 쿠션 안을 은신처로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조력하는 모습이었다. 김종국은 절친을 믿고 현장을 떠났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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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황은 곧 반전됐다. 차태현은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사무실로 빨리 와서 종국이 휴대폰 좀 가져가면 안 돼?”라고 요청했다. 유재석이 “종국이가 널 믿고 있는데 이래도 되냐”고 묻자, 차태현은 “둘째 딸 심부름 때문에 급하다”며 배신을 합리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재석은 차태현의 도움으로 김종국의 휴대폰을 손쉽게 확보했고, 이를 통해 꼬리를 흡수하는 데 성공했다. 상황을 전해 들은 김종국은 “미친 X 아니냐. 제정신이 아니다. 내가 그 녀석을 왜 믿었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종국은 “아 진짜 짜증 난다”며 거듭 불만을 터뜨렸고, 멤버들은 폭소했다. 한편 유재석은 김종국의 꼬리 흡수와 함께 송지효까지 확보하며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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