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올해 천곡2지구와 대안지구 2곳에서 지적 재조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는 천곡2지구 178필지(7만583㎡)와 대안지구 74필지(2만9천399㎡) 등 총 252필지 9만9천982㎡다.
사업비 6천여만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사업 착수에 앞서 이달부터 4월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 통화, 소규모 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한다.
이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민원지적과(☎052-241-7282, 7284)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jjang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