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윙’ 엑소, 2010년대로 데려가 줄 레전드 아티스트 [DA: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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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윙’ 엑소, 2010년대로 데려가 줄 레전드 아티스트 [DA:차트]

스포츠동아 2026-02-02 10:0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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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엑소가 2010년대로 데려가 줄 레전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테마 투표 ‘2010년대로 데려가 줄 레전드 아티스트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그룹 엑소가 1만3901 그린키위를 받으며 당당히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2010년대 K-POP을 이끌었던 레전드 그룹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엑소는 42.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LUUX(룩스) 전광판을 통해 1위 엑소를 위한 서포트 영상이 3일간 송출된다. 자세한 일정은 키윙 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엑소는 지난 2012년 4월 8일에 데뷔했다. 2013년12관왕, 2014년 27관왕, 2015년 23관왕, 2016년 27관왕, 2017년 32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 엑소는 지난 1월 19일 정규 8집 ‘REVERXE’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마카오가 추가된 전 세계 47개 지역 1위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 정상을 휩쓸고, 이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및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 국내 한터차트 월드·음반 차트 및 써클차트 앨범·리테일 앨범 차트 주간 1위, 타이틀 곡 ‘Crown’ 음악방송 2관왕 기록을 추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키윙은 다양한 주제와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테마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2010년대 레전드 그룹에 이어 2월 2일부터 2주 간 ‘앞으로의 커리어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를 가리는 테마 투표가 열리며, 최근 데뷔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등을 후보로 진행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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