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무릎꿇은 05년생' 센터백, 경기 끝나자마자 첼시가 불렀다!→'HWG' 기자 "첼시의 프로젝트에서 핵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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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무릎꿇은 05년생' 센터백, 경기 끝나자마자 첼시가 불렀다!→'HWG' 기자 "첼시의 프로젝트에서 핵심될 것"

인터풋볼 2026-02-02 09: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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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에게 무릎 꿇더니 곧장 첼시로 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첼시는 스트라스부르에 임대가 있는 사르를 복귀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를 두루 거쳤지만,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사르는 2005년생의 유망한 수비수다. 사르는 올림피크 리옹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벨기에 리그를 거친 뒤 스트라스부르에 입성했다. 첫 시즌부터 주축으로 발돋움에 성공했다. 29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첼시의 부름을 받고 이적했고, 곧장 다시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됐다.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바로 직전에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에 이강인-에메리-멘데스로 이어진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배를 허용했다. 이것이 사르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첼시가 사르를 복귀시키는 것은 첫 번째 계획이 아니었던 것으로 예상된다. 원래 계획은 스타드 렌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케를 영입하는 것이었는데, 막바지에 자케가 리버풀로 향했다. 로마노 기자는 “리버풀은 자케에게 6월부터 즉시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할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를 제시했고, 선수는 매우 확신하며 기뻐했다”고 전했다.

첼시는 자케 영입이 물거품으로 되면서 어떻게든 수비 보강이 절실했다. 현재 첼시 수비진 중 다수가 부상으로 빠져있거나 기량이 충분치 못한 것이 이유였다.

사르를 임대로부터 복귀시키며 빠르게 움직였다. 이에 대해 로마노 기자는 “첼시는 사르가 장기적으로 팀에 꼭 필요한 센터백 재능이며,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라고 판단해 그의 복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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