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였다고?"... 심형탁, ‘금수저’ 아내 사야 집안 언급…120년 제면소 “장인이 결혼식 비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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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였다고?"... 심형탁, ‘금수저’ 아내 사야 집안 언급…120년 제면소 “장인이 결혼식 비용도”

원픽뉴스 2026-02-02 09:2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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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아내 히라이 사야의 집안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며, 결혼 준비 과정과 가족을 둘러싼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2월 초 공개된 콘텐츠에서 심형탁은 사야의 부친이 운영하는 가업과 결혼식 당시 일화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심형탁은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사야와의 첫 만남부터 교제 과정까지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일본 촬영을 계기로 사야를 알게 됐고, 현지 일정 속에서 연락을 이어가며 가까워졌다는 설명입니다. “촬영 이후에도 꾸준히 메시지를 보냈다”는 취지의 발언을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특히 화제가 된 대목은 ‘금수저’라는 표현으로 요약된 처가의 배경입니다. 심형탁은 장인이 일본 야마나시 지역에서 제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20년 동안 4대째 이어져 왔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또 일본 내 결혼 문화와 비용 부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장인이 결혼식 비용을 딸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부담하겠다고 했다”는 취지로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현실 드라마 같다”, “부부가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보기 좋다”는 반응과 함께, 처가의 재력보다도 서로에 대한 태도와 가족 분위기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한편 심형탁은 최근 다른 콘텐츠에서도 가족 계획을 언급하며 “둘째에 대한 계획이 있다”는 취지로 말해 근황 자체가 꾸준히 주목받는 모습입니다. 

 

심형탁은 작품 활동과 예능을 오가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배우로, 결혼 이후에는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사야 역시 방송과 공개 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습을 드러내며 부부의 일상에 관심을 모으는 중입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치렀고, 현재는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혼과 육아, 그리고 처가 배경까지 솔직하게 전해지는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심형탁 부부를 향한 대중의 시선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금수저’라는 자극적인 단어보다도, 서로의 선택과 가족이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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