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유라가 미국 명문대 출신 아들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최유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들 결혼했어요! 짧은 결혼식 스케치 영상으로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유라는 “지난주 토요일 아들의 결혼식 날이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푸른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그는 아들의 모습을 훈훈한 미소로 지켜봤다.
명동성당에서 혼배미사로 진행된 결혼식은 웅장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유라는 아들과 며느리를 안아주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그는 식을 마친 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잘 참았다가 눈물이 났다”며 아들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전했다.
한편 최유라의 아들은 미국 명문대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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