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남승민, 함께한 1년의 힘!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밤 적신 ‘찐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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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남승민, 함께한 1년의 힘! ‘미스터트롯3’ TOP7 울산 밤 적신 ‘찐케미’

스타패션 2026-02-02 08:5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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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TOP7, 울산을 뜨겁게 달군 ‘트롯 제왕’의 귀환

1년 호흡 완벽! 김용빈, 손빈아 등 TOP7, 화려한 퍼포먼스와 소통으로 전율의 무대 선사

/사진=밝은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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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의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울산 공연이 지난달 31일 오후 1시와 6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일곱 명의 트롯 제왕들은 한층 더 깊어진 호흡과 화려한 퍼포먼스,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울산의 밤을 뜨거운 트롯 열기로 물들였다.

/사진=밝은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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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압도한 화려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TOP7 멤버들은 오프닝 VCR 영상과 함께 등장해 컬러풀한 의상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첫 곡 '사랑의 트위스트'와 '환희'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관객들은 객석에서 일제히 일어나 뜨거운 환영과 응원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각 멤버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진 김용빈은 나훈아의 '무심세월'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으며, 손빈아는 '사랑병'을 부르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천록담은 '제3한강교'로 이전보다 더 멋진 무대를 약속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사진=밝은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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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호흡한 다채로운 스테이지

춘길의 '눈동자', 최재명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남승민의 '건배', 추혁진의 '불꽃처럼' 등 솔로 무대가 이어진 후, TOP7은 스페셜 VCR 영상과 함께 '고장난 벽시계', '내 나이가 어때서'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함께한 지 1년이 넘었다"며 진행된 밸런스 게임 코너는 멤버들의 척척 맞는 호흡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용빈은 "저희들의 성격과 취향은 제각각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무대를 날아다닌다는 것"이라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사진=밝은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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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열정으로 빚어낸 트롯의 향연

이어진 솔로 및 유닛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색다른 조합이 돋보였다. 천록담과 춘길의 '준비 없는 이별',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의 '또 만났네요', 최재명과 남승민의 '누나가 딱이야'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진선미 스페셜 무대에서 김용빈은 할머니를 위한 곡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열창하며 진한 감동을 안겼다. '쌈바의 여인', '풍악을 울려라', '모나리자'로 엔딩을 장식한 후, '사랑의 미로'와 '애모'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를 끝으로 울산 공연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밝은누리 제공 /사진=‘미스터트롯3’ TOP7, 울산 뜨겁게 달군 ‘트롯 제왕’의 귀환
/사진=밝은누리 제공 /사진=‘미스터트롯3’ TOP7, 울산 뜨겁게 달군 ‘트롯 제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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