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오는 2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긴장감 넘치는 예측 불허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MC 김성주와 함께 박하선, 김동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하며, 빌리의 츠키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츠키는 프로그램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호주 총기 난사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함께 박하선이 이에 격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의문의 남성 현장 포착부터 현직 형사의 아찔한 경험담까지, 숨 막히는 스토리들이 펼쳐진다.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 빌리의 츠키는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어려운 표현까지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에 힘썼다는 그의 고백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유의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기시키면서도,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해 균형 잡힌 매력을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편의점으로 피신한 한 남성이 아버지에게 쫓기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긴박한 현장이 포착된다. 다급히 계산대 아래로 몸을 숨긴 남성은 경찰에 신고를 마친 후에도 불안한 기색을 보인다. 이후 편의점 밖으로 나온 남성을 발견한 경찰이 뜻밖의 행동을 보이자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또한 현직 형사 이대우가 겪은 황당한 긴급 체포 현장 영상이 공개되며, 돌발 상황 속 베테랑 형사의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감탄을 안길 예정이다.
박하선, 10세 희생자 비보에 격분… 분노의 목소리 터져 나오다
권일용의 글로벌 사건·사고 코너에서는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희생자 명단에 10세 소녀가 포함되었다는 소식에 박하선은 “어린 아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죽어야 했나”라며 격분을 감추지 못한다. 범인들이 정해진 방향으로만 총을 발사하는 등 특이한 행동을 보인 점에 대해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특정 대상을 향한 증오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더한다.
맨몸으로 범인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시민들의 안타까운 사연까지 공개되며, 충격적인 범행 의도와 숨겨진 뒷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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