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부산 '찬가' 콘서트 압도적 성료… '찬란한 하루' 뜨거운 여운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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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부산 '찬가' 콘서트 압도적 성료… '찬란한 하루' 뜨거운 여운 남기다

스타패션 2026-02-02 08:4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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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박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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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국 투어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지난 1월 31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약 203분 동안 더욱 풍성해진 구성과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2024년 ‘찬가’ 투어 이후 새롭게 기획된 이번 공연은 이찬원표 감성과 에너지로 가득 채워지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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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무대 연출과 명품 보이스

공연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작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 위로 등장한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부드러운 음색으로 공연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깊은 감성이 담긴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등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부산 공연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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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이찬원은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를 비롯해 ‘첫사랑’, ‘잊혀진 사랑’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엄마의 봄날’, ‘꽃다운 날’로 진한 여운을 전하고, ‘잊지는 말아야지’, ‘테스형!’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으른 감성 레트롯 메들리’와 ‘어매’, ‘쓰리랑’, ‘진또배기’로 이어진 국악풍 선곡들은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여실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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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만든 ‘찬란한 축제의 장’

이찬원은 새해 인사와 함께 다음 공연에서의 재회를 약속하며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본공연 이후 이어진 뜨거운 앵콜 요청에 응답해 ‘떼창곡 메들리’, ‘부산 메들리’, ‘대구 메들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메들리 무대로 공연장을 하나의 거대한 축제 현장으로 만들었다.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절인연’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한 그는 부산 콘서트를 아름답게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진주, 광주, 대전 등지로 이어질 전국 투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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