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정 홍보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제6기 영동군 SNS홍보단’이 지난 1일 열린 영동곶감축제를 기반으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축제 열기를 전국에 알렸다.
군에 따르면 SNS홍보단은 ‘영동곶감축제 ’기간 (1월 20일~2월 1일) 팸투어를 통해 현장을 직접 취재해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곶감축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특히 방문객이 많이 찾은 체험행사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 내용은 물론, 현장 반응과 즐길 거리 등을 사진과 영상 중심의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 효과를 높였다.
홍보단은 축제 전부터 사전 홍보에도 힘썼다.
팸투어 및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영동곶감의 우수성과 생산 농가 이야기, 축제 관람 포인트를 알리고, 와인터널·레인보우힐링관광지·노근리평화공원 등 지역 관광지와 영동 맛집 정보까지 함께 소개하며 ‘곶감축제와 영동 여행을 함께 즐기는 방법’을 안내했다. 단순한 축제 알리미를 넘어 지역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SNS홍보단이 군민과 방문객의 눈높이에서 축제의 즐거움과 영동의 매력을 함께 전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군정 주요 시책과 지역 축제를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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