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안성재, 최현석등 스타 셰프들이 인정하는 실력파 제빵사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는 실력파 제빵사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첫 번째 1라운드 미션인 '시그니처 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4시간 동안 자신만의 개성과 콘셉트를 담은 빵을 완성해, 프로그램에 남아야 할 이유를 증명해야 했다. 실력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즉시 탈락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SNS를 통해 화제가 된 디저트 '하트 티라미수'부터 '푸하하 크림빵', 망원동의 '어글리 베이커리' 유명 빵집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눈길을 끈 참가자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쵸이닷'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진 황지오였다. 황지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며, 일반적인 제빵을 넘어 창의적인 플레이팅과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현석 셰프는 황지오를 위해 직접 인터뷰에 나서 "우리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한 친구다. 실력이 정말 크레이지하다. 굉장히 창의적이고 뛰어난 친구다. 제 생각에는 우승해야 하는 참가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윤화영 셰프도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윤화영 셰프는 세계적인 셰프들의 제자로 활약했으며, 한국 프렌치 다이닝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전에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안성재와도 깊은 인연이 있어, 방송 내에서 자연스러운 케미와 긴장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이번 1라운드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과 창의성, 스타 셰프들의 평가까지 함께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최현석 셰프와 윤화영 셰프가 극찬한 황지오의 등장으로 1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 MB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여에스더♥' 홍혜걸 제주 저택서 흉기 다수 발견…"침실에 도끼까지"
- 2위 황재균, 이혼 2년 만에 꺼낸 속내…"아이 낳고 싶다"
- 3위 전원주, 서우림 남편 외도 현장 급습…갑자기 배신 "미치겠더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