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사 방문하거나 전화상담…노무·세무 상담도 지원 예정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던 건설근로자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올해 정규 사업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12시 공제회 서울지사에서 진행된다.
민사·형사·생활법률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전화상담도 받는다.
최근 건설경기 불황 등으로 생활법률 상담이 필요한 건설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제회는 법률 상담뿐만 아니라 한국공인노무사협회, 서울지방세무사회 등과 협업해 노무·세무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ok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