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솔란케 ‘스콜피온킥’ 원더골 폭발! 토트넘, 맨시티와 2-2 무승부…리그 6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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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솔란케 ‘스콜피온킥’ 원더골 폭발! 토트넘, 맨시티와 2-2 무승부…리그 6경기 연속 무승

인터풋볼 2026-02-02 03:3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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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와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맨시티를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이 이어졌다.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솔란케, 시몬스, 무아니, 우도기, 비수마, 갤러거, 그레이, 드라구신, 로메로, 팔리냐, 비카리오가 선발 출전했다.

맨시티는 4-1-4-1 전형으로 맞섰다. 홀란, 세메뇨, 오라일리, 실바, 셰르키, 로드리, 아잇 누리, 게히, 후사노프, 누녜스, 돈나룸마가 출격했다.

이른 시간 맨시티가 선제골에 성공했다. 전반 10분 셰르키가 드라구신을 앞에 두고 과감하게 때린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반 17분엔 홀란이 뒷공간 침투 후 비카리오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맨시티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반 23분 셰르키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날린 왼발 슈팅을 비카리오가 가까스로 막았다. 전반 35분 로드리가 문전에 있던 홀란을 향해 정확한 롱패스를 보냈으나 드라구신이 걷어냈다.

맨시티가 달아났다. 전반 44분 드라구신이 급하게 걷어낸 공을 로드리가 끊은 뒤 실바에게 연결했다. 실바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패스를 내줬고, 이를 세메뇨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득점했다. 전반전은 맨시티가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토트넘이 로메로를 빼고 사르를 넣었다.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으나 세밀함이 떨어졌다. 후반 5분 갤러거가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허공을 갈랐다. 후반 6분엔 우도기가 강력한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돈나룸마가 선방했다.

토트넘이 추격했다. 후반 7분 시몬스가 침투하는 솔란케를 향해 패스를 보냈다. 솔란케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하려고 했지만 게히와 엉켰다. 그런데 공이 그대로 맨시티 골문으로 굴러 들어갔다.

맨시티는 추가골을 원했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후반 12분 셰르키의 왼발 슈팅이 막혔다. 후반 17분엔 게히의 헤더가 빗나갔다. 후반 23분 토트넘은 오도베르와 텔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시도했다. 맨시티도 곤잘레스와 라인더르스를 넣었다.

토트넘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26분 갤러거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솔란케가 감각적인 힐킥으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만들었다.

공방전이 이어졌다. 후반 31분 시몬스의 왼발 슈팅은 무산됐다. 후반 32분 라인더르스가 실바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으나 제대로 맞지 않았다. 후반39분 라인더르스가 기습적인 헤더를 날렸지만 빗나갔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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