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직접 등판…쵸이닷 출신 참가자에 "우승감" 극찬 (천하제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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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직접 등판…쵸이닷 출신 참가자에 "우승감" 극찬 (천하제빵)[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01 23:5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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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최현석의 레스토랑 쵸이닷에서 근무했 참가자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는 실력파 제빵사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첫 번째 1라운드 미션인 '시그니처 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4시간 동안 자신만의 개성과 콘셉트를 담은 빵을 완성해, 프로그램에 남아야 할 이유를 증명해야 했다. 실력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즉시 탈락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MBN '천하제빵'

이날 방송에서는 '흑백요리사'를 비롯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쵸이닷'에서 근무 경력이 있는 황지오가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지오를 위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응한 최현석은 "우리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친구"라며 "실력이 정말 크레이지하다. 굉장히 창의적이고 뛰어난 친구다. 제 생각에는 우승해야 하는 참가자"라고 극찬하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황지오는 이날 장을 활용한 디저트라는 파격적인 선택으로 주목받았다.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조합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발레리나 모양의 그릇에 플레이팅해 독특한 콘셉트와 시각적인 매력을 동시에 살렸다.

MBN '천하제빵'

심사를 맡은 김나래 심사위원은 "장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튀지 않는다. 은은하게 장 맛이 느껴진다"며 조화로운 맛에 호평을 남겼다.

노희영 심사위원은 "고추장, 된장 이런 장을 넣은 이유는 알겠으나 이것을 넣음으로 무엇이 크게 달라졌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인지 시켜줘야 하는데 그런 점이 좀 안타깝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황지오는 "토할 것 같다. 너무 긴장된다"라며 불안해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황지오는 1라운드를 합격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황지오는 "노희영 심사위원이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잘 알고 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MB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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