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라운드부터 '충격'…심사도 못받고 '탈락'한 참가자 등장 (천하제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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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운드부터 '충격'…심사도 못받고 '탈락'한 참가자 등장 (천하제빵)[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01 23:2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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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처음으로 디저트를 완성했지만 심사를 받지 못하고 탈락한 참가자가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1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는 실력파 제빵사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첫 번째 1라운드 미션인 '시그니처 빵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4시간 동안 자신만의 개성과 콘셉트를 담은 빵을 완성해, 프로그램에 남아야 할 이유를 증명해야 했다. 실력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즉시 탈락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빵을 완성했음에도 심사를 받지 못한 참가자가 처음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BN '천하제빵'

참가자 오세성은 가장 먼저 빵을 완성해 접시에 플레이팅을 마친 뒤 심사대에 작품을 올려두었지만, 곧 스튜디오에 MC 이다희의 "심사의 방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음성이 울려 퍼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다른 참가자들 역시 심사 기준을 두고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오세성은 결국 빵을 들고 조용히 스튜디오를 떠나야 했다.

심사를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과 심사위원 측은 카라멜의 색감과 크림의 텍스처가 기준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체적인 디저트의 색감 조화 또한 부족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MBN '천하제빵'

특히 맛을 보지 않아도 시각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이 만장일치로 지적됐다.

'천하제빵' 1라운드 규칙상, 심사위원 전원이 동의할 경우 심사 자체를 거부할 수 있는 룰이 적용돼 있었고, 해당 기준에 따라 오세성은 심사 없이 탈락하게 됐다.

탈락 후 오세성은 "사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오븐도 제가 쓰던 환경이 아니었고, 그래도 완성은 했기 때문에 심사는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생소한 환경에서 100%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에 남은 참가자들은 더욱 긴장된 모습으로 참가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MB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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