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여권 두고와 공항서 '멘붕'…"쟤 믿고 가도 되나"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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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여권 두고와 공항서 '멘붕'…"쟤 믿고 가도 되나"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2-01 21:3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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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배정남이 여권을 차에 두고 오는 바람에 공항에서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항 로비에서 만난 네 사람의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여행 준비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세 남매의 아버지인 김성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에 혼자 여행 갈 일이 없다.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절대 가지 않는다. 그런데 정남이 덕분에 여행을 간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더라"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공항에서 네 사람은 유심과 로밍 등 여행 준비 이야기를 나누던 중, 뜻밖의 상황이 발생했다. 

이성민은 "휴대폰을 차에 두고 왔다"며 황당함을 표했고, 이어 배정남도 "나도 여권을 차에 두고 왔다"라고 당황해했다.

이를 들은 김종수는 "우리 배정남 믿고 가도 되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순간 공항 로비에는 웃음과 당혹감이 뒤섞인 장면이 연출됐다.

사진 =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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