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윤정수, 아내들과 함께한 부부 동반 냉면 회동… "38kg 수학 강사 vs 48kg 필라테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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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윤정수, 아내들과 함께한 부부 동반 냉면 회동… "38kg 수학 강사 vs 48kg 필라테스 강사"

메디먼트뉴스 2026-02-01 21: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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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류시원과 방송인 윤정수가 아내들과 함께한 화기애애한 부부 동반 모임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1월의 마지막 날을 돌아보며 소중했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아영 부부와 윤정수·원진서 부부가 여의도의 한 유명 냉면집에 모여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과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점은 두 아내의 대조적인 신체 관리 상황이다. 대치동 수학 강사로 알려진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체중 38kg에서 40kg까지 살을 찌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증량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반면 필라테스 강사인 원진서는 키 165cm에 48kg이라는 탄탄하고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살을 찌워야 하는 아내와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야 하는 아내가 한자리에 모여 냉면 한 그릇으로 소통하는 모습은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공감을 안겼다. 메뉴 선택은 같지만 각자 다른 신체적 고민을 안고 마주 앉은 이들의 모습이 흥미로운 대비를 이뤘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한 뒤, 어려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거쳐 지난해 소중한 딸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는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고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다.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부 동반 모임을 통해 1월의 마지막을 함께 장식한 네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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