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1기 옥순, 영호와 결별한 진짜 이유 고백… "바쁜 본업과 거리 장벽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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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1기 옥순, 영호와 결별한 진짜 이유 고백… "바쁜 본업과 거리 장벽이 원인"

메디먼트뉴스 2026-02-01 20:3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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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옥순이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이었던 영호와의 이별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한국취업센터에는 2억 투자하고 대표가 된 나는솔로 21기 옥순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현재 5년 차 대표로서 필라테스 학원을 운영 중인 옥순의 치열한 일상과 함께 방송 출연 이후의 근황이 담겼다.

영상 속 옥순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남자를 보는 기준이 확고한 편이라며, 특히 집안의 화목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의 가정 환경을 직접적으로 묻기 조심스러웠으나, 결혼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이는 나는 솔로라면 뜻이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송 당시 화제가 됐던 옥순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스스로 인상이 강하고 말투도 센 편이라 어떤 이름을 받을지 궁금했다며, 옥순이라는 이름 덕분에 많은 주목과 함께 때로는 비판도 받았던 것 같다고 담담하게 소회를 전했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최종 커플이었던 영호와의 결별 이유였다. 옥순은 방송 종료 후 영호와 실제 만남을 가지려 했으나 서로의 일정이 너무 바빠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영호 님도 당시 업무로 매우 바빴고, 본인 역시 대구에서 학원을 운영하느라 자리를 비운 5박 6일간의 공백을 메워야 했다며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대구와 타 지역이라는 물리적 거리 때문에 기차를 타고 오가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결국 집에 도착하자마자 각자의 일에 몰두하느라 단 한 번의 만남조차 성사되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21기 옥순은 방송에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으나, 이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통해 결별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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