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

한스경제 2026-02-01 19:42:00 신고

3줄요약
하나은행 진안(오른쪽). /WKBL 제공
하나은행 진안(오른쪽). /WKBL 제공

|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에 대승을 거두고 선두를 굳게 유지했다.

하나은행은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76-43으로 크게 이겼다.

하나은행에선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무려 11명이 득점을 올렸다.

진안은 17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정현(15득점)과 이이지마 사키(12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2연승을 달린 하나은행은 리그 성적 15승 5패가 됐다. 2위(13승 7패) 청주 KB와 승차를 2경기로 늘렸다.

신한은행은 4연패 늪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리그 성적은 3승 17패에 그치고 있다. 신한은행은 신지현이 4득점 부진에 빠지면서 추격 의지를 잃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