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인천공항 마비시킨 '무결점 미모'… 스웨이드 재킷 하나로 '런웨이'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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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인천공항 마비시킨 '무결점 미모'… 스웨이드 재킷 하나로 '런웨이' 직행

스타패션 2026-02-01 18:0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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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시슬리 화보 촬영 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는 모습 | 완벽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사진=시슬리(SISLEY) 제공
배우 이주빈이 시슬리 화보 촬영 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는 모습 | 완벽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사진=시슬리(SISLEY) 제공

배우 이주빈이 시슬리 26SS 시즌 캠페인 화보 촬영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주빈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공항 런웨이를 방불케 한 '시크룩'…압도적인 비주얼

이주빈은 이날 스웨이드 재킷과 데님, 니트 아이템을 절묘하게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시슬리의 드라마 스웨이드 페이크 원넥 재킷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노카라 디자인으로 이주빈 특유의 도회적인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내추럴한 워싱의 부츠컷 데님 팬츠는 우월한 비율을 강조하며 감도 높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가디건과 반팔 니트를 레이어드해 우아함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으며, 입체적인 미니 쇼퍼 쉐입 백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다.

이주빈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 컷 | 여유로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사진=시슬리(SISLEY) 제공
이주빈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 컷 | 여유로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사진=시슬리(SISLEY) 제공

글로벌 패션 아이콘 행보…'스프링 피버'로 연기력 입증

이주빈은 이번 방콕 출국을 통해 시슬리 26SS 시즌 캠페인 화보 촬영에 임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무결점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패션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팬심 사로잡는 '워너비 스타'…변치 않는 매력 발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켜온 이주빈은 이번 공항패션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어떤 옷을 입어도 화보가 된다”, “진정한 패셔니스타”, “매력이 넘친다” 등 긍정적인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특유의 세련되고 우아한 아우라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젊은 세대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의 모습에 대중은 다음 행보에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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