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열린음악회'가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1559회는 '귀 호강 & 눈 호강'을 주제로 클래식부터 뮤지컬, K-POP, 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공연의 포문은 가수 박기영이 연다. 박기영은 명곡 'Nella Fantasia'와 '그대 때문에'를 통해 압도적인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어 감성 발라더 정준일이 '안아줘'와 '첫 눈'으로 무대를 채우며, 박기영과 정준일이 함께하는 '잊지 말기로 해' 듀엣 무대가 예고되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의 감동도 이어진다. 뮤지컬 '물랑루즈!'의 주역 정선아와 차윤해는 'Come What May'로 호흡을 맞추며, 정선아는 단독 무대 'Firework'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또한 글로벌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도겸과 승관이 출연해 'Blue'를 선보이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전한다.
먼데이 키즈의 이진성은 대표곡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와 'Bye Bye Bye'로 짙은 감성을 선사한다. 방송의 대미는 가창력의 상징 소찬휘가 장식한다. 소찬휘는 국민 애창곡 'Tears'를 비롯해 '그것만이 내 세상', '현명한 선택'을 연달아 부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품격 있는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KBS1 '열린음악회' 제1559회는 1일 저녁 6시 KBS홀에서 녹화된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출연진 나이 프로필 근황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