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다둥이 아빠 예약 "난 셋째까지 계획…♥사야는 넷 원해"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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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다둥이 아빠 예약 "난 셋째까지 계획…♥사야는 넷 원해" (조동아리)

엑스포츠뉴스 2026-02-01 17: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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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아리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셋째 아이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ㅣ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 [조동아리 7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배우 심형탁은 둘째 아이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둘째 계획이 있다. 사실 셋째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며 "가능하다면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빨리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밝혀 가족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동아리 채널 캡처

이를 들은 김수용은 "아직까지 힘이 있구나"라며 농담 섞인 감탄을 던졌고, 심형탁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민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형탁은 아내와의 아이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와이프는 원래 넷을 원했다. 그런데 내가 하나만 줄이자고 했다"며 "솔직히 넷까지는 좀 힘들 것 같다"고 말해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또한 심형탁은 최근 본 사주풀이 이야기를 전하며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그는 "블라인드 사주를 봤는데, 둘째가 올해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올해 둘째를 가질 것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재미있는 건 여러 무속인에게 들었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딸이라고 하더라"며 "그 말이 계속 겹치니까 괜히 더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조동아리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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