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셋째 아이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ㅣ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 [조동아리 7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배우 심형탁은 둘째 아이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둘째 계획이 있다. 사실 셋째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며 "가능하다면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빨리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밝혀 가족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김수용은 "아직까지 힘이 있구나"라며 농담 섞인 감탄을 던졌고, 심형탁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민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형탁은 아내와의 아이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와이프는 원래 넷을 원했다. 그런데 내가 하나만 줄이자고 했다"며 "솔직히 넷까지는 좀 힘들 것 같다"고 말해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또한 심형탁은 최근 본 사주풀이 이야기를 전하며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그는 "블라인드 사주를 봤는데, 둘째가 올해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올해 둘째를 가질 것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재미있는 건 여러 무속인에게 들었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딸이라고 하더라"며 "그 말이 계속 겹치니까 괜히 더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조동아리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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