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강성수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장(56)을 인천지방법원장으로, 김도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56)를 인천가정법원장으로 각각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강 법원장은 199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부터 서울지법, 부산지법, 의정부지법에서 판사를 거친 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김 법원장은 1995년 서울대 법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등을 역임한 뒤 서울고등법원 판사, 전주지방법원 부장 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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