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는 이 문화가 떠오르고 있는데
바로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문화임
최근들어 일본 SNS에선 학폭을 하는 가해자가 있다면 학폭 당하는 현장 사진, 그리고 가해자들 신상을 바로 올려버리는데
(학폭 당하는 장면도 올리기때문에 혐 사진이 있어서 그건 안올림)
이 문화가 유행을 타다보니
일본 대형 렉카들이 돈받고 학폭 가해자들을 사회적으로 죽여줌
그리고 이게 돈이 된다는걸 알자
여러 인플루언서,렉카,틱톡커들이 움직이고
학폭 이슈가 상당히 커지자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 렉카들이 동맹을 맺어 더 철저하게 가해자를 사회적으로 죽여줌
이게 어느 정도 수위냐면
-가해자 부모 회사에 쳐들어가기
-가해자 집 테러하기
-가해자 부모 존나 패버리기(막장 렉카,틱톡커들이 하는 행동)
-학교나 출근하는 가해자 및 가해자 부모 존나패버리기(막장 렉카,틱톡커들이 하는 행동)
-가해자들 옷 다 벗겨서 인터넷에 뿌려버리기 (막장 렉카,틱톡커들이 하는 행동)
- 가해자 체포하기 전까지 경찰서에 찾아가서 개지랄하기 등
미친 사적제재가 시작되며
학폭 가해자로 낙인 찍히면 가해자 및 가해자 부모 모두 사회적으로 죽여버리는 문화가 완성이됨
이런 문화가 점점 과격화되면서,
경찰도 가해자를 괴롭히는 인플루언서나 렉카를 처벌하기보다는
여론의 눈치를 보며 가해자 체포를 우선시하는
기이한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일부 여론은 경찰이 아닌 인플루언서들이 사적제재를 하는게 맞냐 라는 의견도 있지만
존나 쳐맞고 그 여론도 사라졌다고 함
이 문화를 보니 로스트 저지먼트 마렵더라
스토리가 까일진 몰라도 소재는 진짜 위험한 소재일텐데 그걸 다룬것만으로도 대단한 작품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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